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역 확대

글로벌비전교회(담임 구자혁 목사, 1442 Irvine Blvd #108 Tustin)는 매주 주일 오후 1시 휠체어 및 특별한 도움이 필요한 자들을 위한 ‘열린 예배’를 새롭게 시작한다.
담임 구자혁 목사는 “예배를 맘껏 드리고 싶지만 환경적인 제약 때문에 교회를 찾지 못했던 분들을 위한 열린 예배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”며 “글로벌비전교회는 휠체어 이용자들이 불편 없이 출입할 수 있는 1층 예배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, 누구나 편안하게 예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고려한 환경을 제공한다. 예배는 감동적인 찬양과 성경 중심의 말씀 선포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위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”고 밝혔다.
구 목사는 또 “병원 채플린으로 사역하며 수많은 환자와 장애인, 장기 요양 환자 및 특별한 돌봄이 필요한 분들을 만나왔다. 그는 병원 현장에서 ‘예배를 드리고 싶지만 갈 수 있는 교회가 없다’는 많은 사람들의 간절한 소망을 듣고 열린 예배를 준비하게 됐다. 하나님 앞에서는 누구도 소외되어서는 안 된다. 예배는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어야만 한다. 이동이 어렵고 특별한 도움이 필요한 분들도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예배의 문을 활짝 열어 놓겠다”고 말했다.
글로벌비전교회는 휠체어 이용자, 장애인, 특별한 도움이 필요한 분, 가족 및 보호자 모두 함께 와서 예배드릴 수 있는 따뜻한 환경을 마련하고 있다. 예배를 돕기 원하는 자원봉사자와 예배 도우미들의 참여도 환영하고 있다.
▶문의: (949)-667-02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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